
21일 저녁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107회에는 자신 허락 없이 결혼한 아들을 이혼시키기 위해 며느리 이지애(한유이)를 설득하는 지수연(이효춘)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지수연은 이지애에게 이혼신고서를 내밀었다. 깜짝 놀라는 지애에게 수연은 "네 남편 혜성이가 주식을 받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지 않느냐"며 이혼을 종용했다.
지애는 혼이 빠져 "저희 혼인신고 한지 일주일밖에 안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107회는 21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