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완리의 자회사 만리(중국)유한공사가 주식회사 네이엔(Naen)과 2억465만원 규모의 테라코타 패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0.1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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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0.1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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