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애견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애견인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우먼 김미려, 가수 브라이언, 지나가 출연해 자신들의 반려동물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알아봤다. 한 공간에 살면서 가족과 다름없는 반려동물에게 무심코 하는 행동이 피부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집주인이 외출한 후 집에 혼자 남겨진 강아지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관찰카메라를 통해 살펴본다. 주인이 나가자마자 현관문 앞을 서성이더니 이내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상한 행동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반려동물의 신체 중 가장 지저분할 것으로 예상되는 발바닥의 세균 수치를 측정해본다. 그러나 반려동물의 발바닥 세균 수치를 능가하는 사람의 어떤 부위가 있다고 밝혀져 충격을 줄 예정이다.
한편, 이날 '위기탈출 연구소' 코너에서는 가정용 진공청소기를 전격 분해해본다. 청소기 내 오염된 세균과 곰팡이로 인해 천식이나 기관지염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가정용 청소기의 청결 관리 특급 비법과 안전사용법을 모두 공개한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20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