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가 덩실덩실 춤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74회에서는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가 나들이를 떠난다.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는 어린이 체험 농원으로 떠나 직접 상추 등을 심는 체험을 한다.
농장으로 떠나는 차 안에서 삼둥이는 아빠에게 "어디로 가요?"라고 질문했고, 송일국은 "농장으로 간다"며 "상추도 심고, 무도 심고, 쌈밥을 해 먹을 거다"라고 전했다.
'쌈밥'이라는 말에 기분이 좋아진 삼둥이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을 춘다. 특히 민국이는 두 팔을 들어 올리며 덩실덩실 춤 춰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와 송일국은 다이어트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