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5월 31일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봄철 식도락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티 스프링 패키지’를 선착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여기에 롯데호텔 서울, 월드, 제주, 울산의 레스토랑과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 상품권 10만원권 1매도 마련된다.
조식뷔페 또는 클럽라운지 이용 특전을 포함해 1인 추가 시 4만원, 엑스트라 베드 추가 시 7만원의 요금이 부가되며 10만원을 추가하면 주니어 스위트 객실로의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본 패키지는 선착순 한정 상품으로 취소가 불가하며 상기 가격 모두 세금과 봉사료 별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