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반도체 전기 검사 장비 업체인 에이티테크놀러지는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보통주 2.5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감자 후 자본금 규모는 70억3237만원에서 28억1294만원으로 줄어든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1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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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후 자본금 규모는 70억3237만원에서 28억1294만원으로 줄어든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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