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생정보'에서는 닭 매운탕과 가락국수 맛집이 소개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2015 맛의 결정타' 코너에서는 '압력'을 주제로 한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 1동에 위치한 '홍가네 영양센터'(031-443-2924)이다.
이 곳의 대표메뉴이자 '생생정보'에서 소개하는 메뉴는 바로 닭 매운탕(小자 2만4000원, 大자 2만9000원)이다.
닭 매운탕에는 버섯, 파, 양파 등 단맛을 내는 채소들과 함께 우동(칼국수)사리가 들어가 있다.
닭의 경우 국내산을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으며, 매콤한 맛으로 인해 식사나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 2동에 위치한 '오사야'(031-272-0336)이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바로 가락국수로 일본 정통방식으로 면을 만들어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또 국물에는 천연재료인 가쓰오부시, 다시마, 일본간장 등을 사용하며 조미료(MSG)는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모든 메뉴에 2000원을 추가(정식 메뉴)하면 새우튀김, 깻잎튀김, 단호박 튀김 등이 기본으로 나와 더욱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특히 육수는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맛이 진해 해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닭 매운탕과 가락국수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6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