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메디아나가 올해 실적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강세다.
메디아나는 1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900원, 6.57% 오른 3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석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표한 자료를 통해 "신사업 다각화로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이라며 "향후 3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연평균성장률(CAGR)은 각각 23%, 57%를 달성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9% 증가한 16억원으로 예상됐다.
하 연구원은 또한 "이같은 실적 개선세를 고려할 때 헬스케어 업종의 평균 주가수익배율(PER) 27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