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의 탄생’ 강원래가 육아 선배에게 조언을 구했다.
15일 오후 방송한 SBS ‘엄마의 탄생’에서 강원래는 장애인 육아 선배에게 선이를 키우며 생기는 궁금증들을 털어놨다.
강원래는 “선이가 휠체어를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바퀴에 손이 끼는 사고가 났다”며 “송이는 선이를 위한다며 방에서 나오지 말라고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 고민을 들은 선배는 “집에서는 실내용 휠체어를 따로 준비하라”면서 “대신 휠체어에 올랐다가 떨어지지 않도록 낙상사고에만 조심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강원래는 “장애에 있어서도, 육아에 있어서도 선배에 말을 들으니까 더욱 공감된다”고 하며 든든해 했다.
한편 강원래, 김송, 강선 세 가족은 강원도로 바다 구경을 떠났다.
‘엄마의 탄생’은 수요일 오후 7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