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걸그룹 달샤벳의 아영(24)이 신곡 '조커(JOKER)' 쇼케이스 대기 중 셀카를 공개했다.
달샤벳 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을 쭉 내민 채 찍은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아영은 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러나 동그랗게 뜬 큰 눈과 잡티 하나 없는 아기 같은 피부, 붉은 색으로 강조했지만 오리처럼 쭉 내밀어 귀여운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영은 이어 달샤벳의 새 앨범 표지 사진과 함께 "음원공개. 열심히 준비했어요. 많이 들어주세용. 달샤벳 조커 JOKER"라는 글로 홍보하기도 했다.
달샤벳은 이날 정오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를 발표했으며 같은 날 저녁 8시 쇼케이스와 '아프리카TV 달샤벳 UP 팬미팅'을 개최한다.
한편, 타이틀곡 '조커(JOKER)'를 비롯해 이번 앨범 전곡을 달샤벳 멤버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