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 연출 홍창욱) 86회에서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나연주(윤유선)과 장평문(이대연)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평문은 엉겁결에 자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 연주의 진심을 확인하고 두 사람은 더 가까워진다. 연주의 며느리 금잔디(김보정)은 우연히 이를 알게 된 후 남편 백장수(권수현)가 어떻게 받아드릴지 걱정한다.
잔디는 고민 끝에 연주와 평문의 편에 서기로 결심한다. 연주 역시 그런 잔디가 고마우면서도 부담스러운 마음에 우리 둘만 알고 있자고 말한다.
한편 황태자(고주원)는 내키진 않지만 노력해보자는 생각에 강민주(윤주희)와 함께 꽃박람회를 방문한다. 하지만 마침 그곳에 온 백장미(이영아)와 장준혁(류진)과 마주하게 된다. 오늘(15일) 저녁 7시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