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풍문으로 들었소’ 김권과 공승연이 핑크빛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원앤원스타즈는 공식 페이스북에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엘리트 변호사로 출연중인 김권(윤제훈)과 공승연(서누리)의 커플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권과 공승연은 밝게 웃으며 브이(V)자를 그리고 있어 실제 연인처럼 사랑스러워 보인다.
한편 14일 방송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김권과 공승연이 사무실 데이트를 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김권의 사무실을 방문한 공승연은 “뭔가 털어놓고 싶다”며 “그 사람이랑 친구 아니냐”며 눈치를 살폈다. 앞서 서누리는 재벌 2세와 원나잇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자 김권은 “친구가 아닐뿐더러 그 얘기는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며 공승연을 안심시켰다. 감동한 공승연이 “고맙다”고 말하자 김권은 “나도 고마워요. 왜 고마운지 다 말할 때까진 만나야 한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