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회현역지점과 서울중앙사업본부 직원 20여명이 13일 저녁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서울 남대문 새벽시장 아동복 매장을 방문해 NH소호기업 희망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출시된 대출상품인 NH소호기업희망론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상품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 대상 전용상품이며 2.90%의 확정금리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