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은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대부분 늦은 밤에 비가 그치겠으나, 강원도 영동과 경상북도 북부 및 충청북도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낮사이에 강수가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있겠다.
서울, 경기도, 강원도는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이 5~10mm이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5도로 예상된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 남해 동부 전해상과 동해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 동부 전해상과 동해 중부 앞바다는 오후에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