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신신애가 자신만의 혈액순환 장애 극복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는 각종 돌연사의 원인으로 뽑히는 대표 질환인 혈액순환 장애를 파헤친다.
평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가수 신신애는 ‘녹색 은행잎 차’로 건강을 지킨다. 은은한 녹색의 이 차는 혈액순환, 혈행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김경임씨는 미역귀로 고혈압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았다. 끈적끈적한 식감의 미역귀는 피를 맑게 하는 성분을 다량 함유해 고혈압은 물론 항암효과도 뛰어나다.
고혈압으로 고생한 반채화씨는 ‘발목펌프운동법’으로 효과를 봤다. 누워서 다리에 힘을 빼고 15cm정도 발을 들어 올렸다가 받침대 위로 툭툭 떨어뜨리면 된다.
특히 ‘지바고’ 체험단들이 각각 녹색 은행잎, 미역귀, 펌핑 운동으로 혈액순환 개선에 참여했다. 그 결과는 13일 오후 7시10분 ‘닥터 지바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