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블락비의 유닛 바스타즈(유권, 비범, 피오)의 '품행제로'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지코(23·본명 우지호)의 응원이 눈길을 끈다.
지코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완전체가 아닌 것에 대한 염려나 노파심은 넣어두기. 여기 셋만으로 충분히 찢고 남습니다! 유닛 앨범을 계기로 멤버들 각자의 영향력도 행사할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아 물론 타이틀은 제가 프로듀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코는 이전부터 바스타즈의 '품행제로'를 홍보하는 글들을 올려왔으며, 지난 4일에는 "품행제로는 뭐랄까.. 그냥 다 찢어버리는 느낌"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특히 바스타즈의 타이틀곡 '품행제로'는 멤버들의 개성과 강점을 잘 알고 있는 지코의 곡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9일 공개된 블락비 바스타즈의 '품행제로' 티저는 화려한 색채감과 자극적인 소재들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