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 2회에서는 쌍둥이 형제의 육아로 바쁜 시간을 보내는 황혜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마사람' 황혜영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려했지만, 커피머신쪽으로 다가오는 쌍둥이들 때문에 다시 육아에 뛰어들었다.
황혜영은 쌍둥이들이 커피캡슐을 가지고 노는 동안 커피를 마시며 이를 지켜보며 쉬는가 했지만 쌍둥이가 장난을 치고 집을 어지럽혀 황혜영은 또 다시 일을 시작해야 했다.
이후 황혜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전엔 '난 혼자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하루가 너무 꽉 차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