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타민'에서 고혈압에 대해 살펴본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노년이 행복하려면 건강이 뒷받침 돼야한다는 취지에서 상반기 기획 '노후를 위협하는 질환 시리즈'의 첫 번째 질환 고혈압에 대해 다룬다.
고혈압은 대한민국 만 65세 노년층의 2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흔한 질환이다. 그러나 별다른 증상이 없어 자신이 고혈압이니 모르는 이들도 많고, 알면서도 치료를 안 받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고혈압은 뇌졸중, 고혈압성 망막증, 협심증, 심부전증 등 심장, 신장, 뇌, 온몸의 혈관까지 온갖 성인병은 물론이고 갑작스런 사망까지 몰고 갈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습관적인 흡연과 음주 등으로 고혈압 적신호를 받고 있는 석주일, 염경환과 갱년기와 함께 몸이 자꾸 뜨거워져 걱정이라는 이경진, 화날 때마다 혈압이 오른다는 신지가 출연해 고혈압에 대해 알아본다.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김병진 교수가 고혈압에 좋다는 행동을 추천하고, 차움의원 푸드테라피학과 이기호 교수는 혈압 조절에 탁월하다는 한 음식을 소개한다.
고혈압을 예방하는 비법들은 8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