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홍석천(44)이 '마녀사냥' 하차 소감을 밝혔다.
홍석천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마녀사냥' 회식. 내 친구 신동엽 '동엽신' 그동안 고마웠다. 멋진 천재 녀석. 언제나 동엽이의 조언이 부족한 나를 지탱하게 해주는 힘이다"라며 "동엽아 고맙고 사랑한다. '마녀사냥' 식구들 모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홍석천은 자신과 신동엽이 함께 찍힌 사진을 게대하며 신동엽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입술을 벌리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홍석천의 뒤로 신동엽이 누군가에게 컵을 건네며 미소짓고 있다.

이어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주시길. 탑게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탑게이'는 '마녀사냥'에서 홍석천을 부르던 별명이었다.
한편, JTBC '마녀사냥'은 2부 코너의 개편으로 홍석천을 비롯해 곽정은, 한혜진도 하차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