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7일 창해에탄올 화장품 원재료 공급이 무산됐다는 루머는 사실 무근이라고 분석했다.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시장에서 창해에탄올이 계획 중이던 바이오에탄올과 화장품 관련 신사업이 무산됐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이는 사실 무근”이라며 “오히려 베트남 바이오에탄올 기술 수출 계약건이 마무리 단계로 실적 기여가 임박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에 따르면 바이오에탄올 사업의 경우 국내를 제외하고 베트남 수출만 중장기로 최대 1500억원(지난해 매출 63.7%)까지 가능하다.
또 화장품 원재료인 2,3BDO는 이미 시제품 매출이 생겼고 양산 매출 가능성도 매우 높을 뿐 아니라 본업인 주정사업 실적도 견조하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