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박지민(18)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박지민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MV 촬영현장. uniq 승연"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민과 승연은 총 9개의 셀카에 각종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밝인 미소부터 시작해 입술이나 혀를 내밀고 찍은 장난기 가득한 사진 등으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박지민은 이날 첫 솔로 디지털 싱글 앨범 '호프리스 러브(Hopeless Love)'를 발표했다. 그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박지민의 '호프리스 러브'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멜로디와 함께 슬픈 코드의 피아노 반주, 반복되는 퍼커션들로 한층 성숙해진 박지민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성적인 보컬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편, 박지민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찍은 승연은 지난해 10월 데뷔한 신인그룹 유니크다. 유니크는 중국, 태국 등 해외에서 쇼케이스와 팬미팅 등을 개최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