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코스닥 대표 품절주로 분류되는 에이스침대가 3거래일 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6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2만4100원 오른 18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대표적인 '품절주'로 분류된다. 안성호 사장이 전체 지분의 74.5%를 보유하고 있으며 안유수 회장의 지분 5%를 합치면 79%가 넘는다. 여기에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13.7%까지 더하면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은 전체 발행 주식의 10% 미만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거래량도 3534주에 불과했으나 장 초반 상한가로 올라섰다.
최근 부동산시장이 살아날 조짐을 보이며 가구관련 종목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세에 일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