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1박2일’ 국보전국일주 두 번째 이야기에서 멤버들은 시청 텐트 야외취침을 걸고 주사위 던지기를 벌였다.
이날 ‘1박2일’에서 멤버들은 시청 시계가 새벽 4시를 넘기기까지 텐트 야외취침 가리기 주사위 배틀에 나섰다.
정준영은 이날 ‘1박2일’ 주사위 던지기에서 신들린 운수 한방이 터지며 교묘하게 야외취침을 피했다. 저마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 주사위를 던진 결과, 불운의 아이콘 데프콘이 시청광장 텐트 1박 주인공으로 당첨됐다.
새벽 4시가 넘어 텐트 속으로 들어간 데프콘은 기상미션으로 백제 금동대향로를 받고 망연자실했다. 결국 데프콘은 기상과 동시에 부랴부랴 부여로 향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