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결혼했어요' 이종현이 자연스러운 스킨십 기술(?)을 선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기차를 타고 일본 미에현으로 향하는 이종현 공승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승연은 기차를 타고 가던 미에현으로 이동하던 중 자신의 손을 보는 이종현에게 "내가 원래 손이 되게 통통하고 못생겼다"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이종현은 "아니다. 안 못생겼다. 귀엽다"며 "손은 내가 더 못생겼다. 어렸을 때 운동을 해서 손이 못생겼다"고 위로했다. 이어 그는 승연 손금을 봐주겠다고 제안, 공승연의 손을 잡았다.
이후 이종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의도는 없었다. 저 그런 사람 아니다. 제가 이런 데(소금) 좀 관심이 있다"고 하면서도 이내 "죄송합니다. 정신이 없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