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세먼지가 잦아들고 낮 기온이 오르면서 4월 첫 주말인 4일 나들이에 나서는 사람이 많겠다.
기상청은 오늘의 날씨 예보에서 4일 늦은 밤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날씨 예보에서 기상청은 “4일 오후부터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비가 시작될 것”이라며 “제주도와 전라남도에서 비가 시작되고, 늦은 밤에는 전국 대부분이 비의 영향권에 들겠다”고 내다봤다.
다만 기상청은 오늘의 날씨 예보에서 “4월 첫 주말인 4일 오전에는 날씨가 좋은 만큼 꽃구경에 나서도 좋겠다”며 고 덧붙였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1도로 3일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22도로 한낮에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