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일 전라북도 ‘군산 미장2차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7개동, 54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74㎡와 101㎡다.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한다. 동간거리가 넓어 일조권과 조망권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원 중반대다.
청약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3순위를 접수한다.
군산시 수송동 810-5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7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