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일 경동나비엔에 대해 글로벌 시장 확대로 실적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용희 애널리스트는 "올해부터 신공장 증설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해외 파이프 라인은 기존 북미, 러시아, 중국에서 영국, CIS 국가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북미 중심의 매출 증가가 가속화돼 향후 3년간 북미 매출 증가율이 30%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 1005억원(+11% YOY), 영업이익 41억원(+46% YOY)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만75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