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S AWD 모델은 V6 3.5L 에코부스트 엔진이 장착됐다. 최대 출력 370마력, 최대 토크 48.4kg.m에 이르며 길이는 5.2미터, 탑승 공간 2996 리터에 달한다.
MKS에 장착된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은 운전자의 조작 없이도 항시 자동으로 작동되는 지능형으로, 노면상태를 끊임없이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며, 일상적인 도로, 모래밭, 빗길 젖은 도로 등 다양한 노면 상황에서 자동차가 미끄러지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토크를 조절한다.
연속 댐핑 제어(CCD) 기술에 기반한 최첨단 전자 서스펜션과 전동 파워 스티어링(EPAS)의 조합으로 완성된 링컨 드라이브 컨트롤을 통해 MKS AWD의 운전자는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주행과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의 다양한 운전모드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링컨 MKS AWD의 가격은 VAT 포함 6030만원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링컨 MKS AWD는 명차 링컨 특유의 장인정신, 첨단 기술과 고급스러움, 그리고 젊은 세대가 원하는 역동성까지 갖춘 링컨의 대표 세단”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이번 링컨 MKS AWD 출시에 이어, 연내 링컨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MKZ AWD 와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되는 올-뉴 MKX AWD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