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급여는 매달 약 4390만원을 받아 총 5억2600만원을 수령했다.
상여금은 1억13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계량지표와 관련해 유동성 관리 및 원가절감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재무안전성을 확보했다"면서 "비계량지표인 내부통제 관리강화와 윤리경영 문화정착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상여금은 1억13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계량지표와 관련해 유동성 관리 및 원가절감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재무안전성을 확보했다"면서 "비계량지표인 내부통제 관리강화와 윤리경영 문화정착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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