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밤 방송하는 KBS 대하사극 ‘징비록’ 14부에서는 13부에 이어 임진왜란에 휘말린 조정과 백성들의 비참한 상황을 다룬다.
‘징비록’ 14부에서 선조는 조선통신사의 경고를 계속 무시하다 임진왜란이 터지자 대신들을 탓하며 혼비백산한다.
급히 신립을 파견해 고니시 유키나가를 막게 한 선조는 신립과 김여물의 비보를 전해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징비록’이 본격적인 임진왜란에 접어들면서 이순신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징비록’은 류성룡이 남긴 임진왜란 당시 전란의 기록인 만큼 이순신의 비중이 만만찮을 전망이다. 특히 KBS는 이순신을 누가 연기할지 여전히 함구하고 있어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징비록’ 14부는 29일 밤 9시40분 KBS에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