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되는 KBS 2TV '1박2일'에서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오프닝을 한 후 전국으로 국보를 찾아나서는 '국보 전국일주' 첫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1박2일' 측은 '국보마블'에 빠진 정준영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있다.
사진 속 정준영은 무언가를 해낸듯한 표정으로 위풍당당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고, 주사위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그의 뒤로 김주혁과 데프콘이 등을 돌리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서울시청 앞 텐트취침을 피하기 위해 자신들의 '주사위 운'을 시험하며, 한정된 시간 속에 전국의 국보 찾기에 나설 예정이다.
김주혁·데프콘과 한 팀이 된 정준영은 절정의 추리력과 잔머리, 기발한 상상력이 곁들여진 상황극까지 보여주며 팀의 센터 자리에서 활약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정준영은 타고난 운으로 주사위를 돌려 김주혁과 데프콘을 환희에 차게 하는가 하면, 한 비석을 보며 "이 녀석, 어마어마한데~"라며 상황극을 펼치는 등 ‘4차원 요물막내’ 다운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으로 두 형들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정준영의 4차원 매력이 폭발하는 '국보 전국일주'는 29일 오후 6시 10분 '1박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