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태임과 예원의 '띠과외' 욕설 및 반말 동영상 파문이 사흘째 이어졌다.
29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시청자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계속됐다.
이날 '우결' 시청자게시판에는 "국민불여우" "예원 두얼굴 무서워" "이태임 욕도 나쁘지만 시청자에 거짓말한 예원이 더 나쁘다" 등 비난이 이어졌다. 물론 이와 함께 여배우 사이에 반말과 욕설이 오갈 수 있다는 옹호 글도 없지 않았다.
문제는 사흘째 예원 측이 침묵하고 있다는 것. 이게 사실 팬들로서는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이태임은 지난달 말 '띠과외' 욕설 파문 당시 모두 인정하고 사과한 뒤 방송에서 하차했다. 때문에 예원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데 비난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27일 유튜브에는 지난달 논란이 된 이태임과 예원의 '띠과외' 녹화 당시를 담은 동영상이 갑자기 올라왔다. 이 영상은 당초 예원의 주장과 달리 욕설과 반말 장면을 담고 있어 충격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