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보해양조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임지선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철근, 임지선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임 신임대표는 미국 미시간대학을 졸업했으며 파나소닉 인사팀과 창해에탄올 상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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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신임대표는 미국 미시간대학을 졸업했으며 파나소닉 인사팀과 창해에탄올 상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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