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저녁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90회에는 누명을 벗으려 하는 말수(김해숙)와 궁지에 몰린 혜리(지주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양신의 아들이 1억원을 돌려주고 손을 떼겠다고 하자, 병태(정한용)는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된다. 결국 병태는 혜리에게 이 모든 것을 덮어씌울 계획을 세운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90회는 27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