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대신증권이 삼성화재의 올 1분기 순이익을 2817억원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며 목표주가는 32만3000원이다.
대신증권 강승건 연구원은 “삼성화재 올해 1분기 순이익은 28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난 2월 순이익이 좋았고, 3월에도 계열사 배당 443억원(전년대비 140억원 증가)이 반영돼 958억원의 높은 순이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의 2월 9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0% 증가했다. 장기위험 손해율은 영업일수(17일) 감소효과가 반영되며 전년동월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고 일반보험 손해율은 지난해 발생했던 계열사 사고의 기저효과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강 연구원은 “게다가 4월부터 적용되는 자기부담금 20% 실손보험 판매를 앞두고 3월에는 일부 절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로 인해 약 100억원 규모의 인담보 신계약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