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가 올 봄 출시하는 과일음료는 ‘베리 베리 요거트 블렌디드’, ‘풀 문 초콜릿 바나나 블렌디드’, ‘아보카도 요거트 블렌디드’, ‘라스베리 오렌지주스’ 4가지로 과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염은미 카테고리팀 음료개발파트 파트장은 “과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신선하고 건강한 과일음료로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보라, 초록, 초콜릿, 오렌지 등 생동감 있는 컬러로 고객의 입맛을 돋우고, 상큼한 맛으로 고객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