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외환펀드서비스 신임 대표이사에 안병현(사진) 前외환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전무)이 선임됐다.

안병현 신임 대표이사는 1956년생으로 재물포고(1975), 고려대 행정학과(1979)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학과 석사(2005)를 취득했다.
외환은행에는 1982년 입행해 강동기업 영업본부장(2010), 하나금융지주 CRO(2012), 외환은행 리스크관리 그룹장(2014)을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