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택시' 신아영, 남지현, 윤소희가 학창시절 인기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뇌섹녀'(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남지현과 윤소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신아영은 하버드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윤소희는 카이스트 재학 중, 남지현은 중학교 전교 2등, 고등학교 전교 5등을 거쳐 서강대 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라는 남다른 성적을 자랑해 화제다.
세 사람 모두 특출난 머리와 뛰어난 성적을 뽐냈으나, 학창시절의 인기는 천차만별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택시' MC들이 "학창시절 인기는 어땠냐"고 질문하자, 윤소희는 "발렌타인데이 같은 날 50명 넘게 받아봤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다른 학교에서도 왔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남지현은 "여고를 나와서 주변에 아는 남자 친구들이 없었다"며 "연애 경험은 있지만 데이트는 별로 못 해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아영은 대학시절 학교다닐 때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지만, 그 이후로 제대로 연애를 못 해봤다고 고백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공부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