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홍보차 중국을 찾은 콜린 퍼스는 한글로 감사 메시지를 적은 종이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 한국 팬들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콜린 퍼스는 현지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킹스맨이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며 "대단히 감사하다. 속편이 제작된다면 반드시 한국을 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의 흥행스코어를 연일 갈아치우며 극장가를 점령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