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지주연과 정한용이 서로에게 날을 세우며 대립각을 보일 것으로 예고돼 흥미를 높인다.
25일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88회에는 같은 배를 타왔던 병태(정한용)와 혜리(지주연)이 서로에게 날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별관 신축 사업이 위기 몰리면서 이들의 갈등이 시작됐다. 병태와 혜리는 오말수(김해숙)가 누명을 쓰도록 사주한 사람이라는 오명을 서로에게 미루며 갈등을 빚었다.
병태는 혜리에게 "내가 오말수 사건을 사주했다는 거냐?"고 발끈하면서, "나는 예를 들었을 뿐, 사주를 한 건 남본부장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빈정이 상한 혜리는 "할머니한테 말씀드려서 투자한 돈 당장 회수하겠다"고 협박조로 말했다. 하지만, 병태는 "나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나왔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88회는 25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