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윤현민이 미카엘 음식에 반했다.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9회에서는 윤현민과 정경호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 윤현민은 자신이 원한 튀김요리를 한 미카엘 셰프의 요리를 맛봤다.
미카엘 셰프는 윤현민을 위해 '비어쉬림프'를 요리했다.
그의 요리를 맛본 윤현민은 "짜 너무 부드럽네요" "푸딩처럼 부드럽다. 안에는 새우가 들어가있는데 겉에 튀김옷들이 라텍스처럼 부들하다"라며 독특한 말로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