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개그콘서트' 김수영 삼시세끼 다이어트 식단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서는 김수영 이창호의 한 주간의 결과를 소개됐다.
이날 이승윤은 "얘 몸에서 안소미 한 명이 나온거다"고 놀라며 몸무게를 공개했다.
김수영 다이어트 결과, 일주일 전 128.4kg에서 3kg 이상 줄어 125.3kg이 됐으며, 7주만에 총 43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0일 '개그콘서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맛있는 점심 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 (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영은 방울토마토와 샐러드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수영은 예전의 모습과 다르게 몰라보게 턱선이 드러나는 등 늘씬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수영은 방송에서 현미밥을 꼭 챙겨먹었고, 무작정 굶는게 아닌 저칼로리 음식을 섭취하며 하루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수영 다이어트 삼시세끼 식단으로는 아침에는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 그리고 점심은 현미, 북어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 나물을 먹고 저녁으로는 현미, 미역국, 버섯야채볶음, 계란말이를 섭취했고, 하루에 2번 걷기 운동 30분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