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JTBC '비정상회담' 38회 녹화가 진행된 가운데 G12는 각국의 심각한 이상기후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최근 미국의 한파가 심해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는 "최근 호주에서도 기온이 44도까지 올라가서 박쥐 5000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또 가나 대표 샘 오취리는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수백억의 메뚜기가 습격해 쌀농사를 망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G12의 다양한 시선은 23일 밤 11시 방송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