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겨운은 22일 오후 방송한 MBC '진짜사나이'에서 육군 23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대, 새 동기들과 안면을 텄다.
이날 '진짜사나이'에서 정겨운은 간단한 자기소개에 나섰다. 정겨운은 "최근 드라마에서 악역을 했다"며 "장기는 춤"이라고 짧게 말했다.
정겨운은 쏟아지는 춤 요청에 "테크토닉을 춘다"며 생활관 가운데로 나섰다.
이어 정겨운은 무반주로 어색한 테크토닉을 선보여 좌중에 웃음을 줬다.
한편 22일 '진짜사나이'에서 정겨운과 마찬가지로 자기소개에 나선 샘 오취리는 "서울에 산다. 찾아오면 밥을 같이 먹자"며 "특히 갈비가 좋겠다"고 말했다. "나가면 사줄 거냐"는 질문에 샘 오취리는 "한국 문화 모르냐. 당연히 산다"며 "제가 9인분 이상 먹는다"며 반전 식성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