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되는 MBC '불굴의 차여사' 51회에서는 박윤재(김지석 역)이 김빈우(안하영 역)과 이야기를 한다.
이날 '불굴의 차여사' 방송에서 오동팔(김용건)은 화장실 문에 '매일 6시 반부터 7시까지는 이윤희 사용중입니다. 노크하지 말아주세요'라는 쪽지를 보고 기겁한다.
쪽지를 보고 미란(김보연)을 부른 동팔은 "이거 봐라"며 어이없다는 듯 이야기한다.
미란은 윤희를 불러 쪽지에 대해 이야기 하자 윤희는 "타당성 있는 시간으로 정한거 같은데‥뭐가 잘못됐나요?"라며 되묻는다.
반면 하영은 지석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7년전에 내가 지석씨를 왜 떠났는지, 안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석은 "아무 이유도, 설명도 없이 다 버리고 가놓고는 이제와서 과거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가 뭐야?"라며 분노한다.
한편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불굴의 차여사' 51회는 20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