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노래하는 이소룡' 나태주가 김태우의 극찬을 받았다.
김태우가 1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4대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우는 '노래하는 이소룡'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나온 나태주를 음치로 지목했다. 나태주는 선명한 복근과 수준급 무술실력, 잘생긴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김태우의 예상과는 달리 나태주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뛰어난 가창력의 실력파였다. 김태우는 나태주의 노래실력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저건 타고난 거다"라고 극찬했다.
김태우가 깜짝 놀란 노래실력을 가진 나태주는 7월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 '팬'에 출연했으며, '옹박' 감독의 영화 '더 킥'의 주인공을 맡았고 OST도 불렀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4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Mnet, tvN 동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