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서해금빛열차가 매주 수요일도 운행한다.
코레일은 19일 서해금빛열차의 운행을 수요일도 매주 운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기존 4일 운행(목요일∼일요일)에 수요일이 추가되어 주 5일로 확대 운행한다.
당초 코레일 측은 2월 개통시기가 관광비수기인 점을 고려해 3월까지 주 4일만 운행을 할 계획이었으나, 지난달 5일 운행을 시작한 서해금빛열차는 3월 1일까지 운행 18일만에 1만명을 돌파해 큰 인기를 얻고있다.
한편 서해금빛열차는 세계 최초 '한옥식 온돌마루' '족욕카페'를 갖춘 열차로, 용산역을 출발해 장항선을 따라 서해 7개 지역을 도는 관광전용열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