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온라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업체 와이디온라인은 한국거래소의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당사의 최대주주인 시니안유한회사의 본인 확인 결과지분매각에 대해 검토중인 사실은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18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다만 금일 보도된 나인유 및 광우화하와의 매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