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신한지주는 자회사인 신한은행이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공모로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청약·납입일은 오는 4월17일이며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5년 4월17일이다.
대표주관사는 메리츠종금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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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납입일은 오는 4월17일이며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5년 4월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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