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의 '대결! 맞수'코너에서는 철판 요리 맛집 대결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집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미남철판'집(02-983-2857)이다.
'미남철판'집의 모든 요리는 특수 제작한 25mm 두께 철판에서 이뤄진다.
해물철판 요리(관자 6미, 중하 6미, 오징어볼 2미, 야채구이)의 경우 1만6000원. 재료의 본연의 맛과 불맛이 더해진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철판에서 익혀진 순서대로 손님에게 바로 음식이 나간다.
오꼬노미야끼의 경우 해물(1만6000원)과 베이컨(1만5000원) 두 종류가 있으며, 모든 재료는 철판에서 바로 조리된다.
볶음 우동 역시, 저렴한 가격(해물 볶음 우동 1만5000원, 까르르 볶음 우동 1만5000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으며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모든 요리는 오픈키친으로 돼있는 주방덕분에 불쇼와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한편 철판요리의 자세한 사항은 18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